연구총서/저서

혐오와 배제, 인권 침해와 폭력, 테러와 전쟁으로 인한 살상이 난무하는 현실을 직시하고, 인문학적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. 개체 중심의 근대적 존재론에 대한 성찰을 통해 관계 중심의 존재론을 제기하고, 이에 입각한 가치와 윤리의 확산, 정책과 제도의 실시로 상생의 공동체를 구현하려는 꿈을 품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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